김하성에 현지 언론도 극찬

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(MLB) 적응력을 키워가는 내야수 김하성(26·샌디에이고 파드리스)에 대해 현지 언론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. KBO리그 보다 빠른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공에 대처해 나가면서 점차 팀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. 아직까지 정규 시즌 성적은 타율 0.211 5홈런 21타점 5도루 OPS(출루율+장타율) 0.624에 불과하지만.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게 반갑다. 미국 샌디에이고 지역지 ‘샌디에이고 유니언-트리뷴’은 지난 1일(이하 한국시간) ‘김하성의 성장이 파드리스를… 김하성에 현지 언론도 극찬 계속 읽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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